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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콘티넨탈-chocolate Buffet

 

결국~ 질렀답니다~ 웃흥~♡
세금과 봉사료 포항 24200원입니다...ㅠ.ㅠ
아가씨들(?음...연령대는 높지만 써비스 만큼은 수준급~~)도 친절하고...
아침도 거르고 간 보람은 있었습니다....비록 지금은 그 단맛에 취해 코끝이 찡하고 두통이 좀 있지만...ㅡ.ㅡ;;;;
칼로리의 압박은 장난이 아니었지만, 간만에 투자한 보람은 있었답니다...에효~
(초콜렛으로 배를 채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저녁도 패스...하고 굶고 있는중...)
한동안 같이 나오는 차 기다리느라 안 갔더니, 무려 저 갔다주려고 웨이트레스 언니가 접시에 예쁘게 담고 있었던 걸요....

요건 망고퓨레랑 프람보아즈(산딸기)퓨레로 장식한 chocolat concord라는 것인데,
초콜렛 무스예요. 맛은 부드럽게 잘 만들었고 망고보다는 산딸기에 섞어서 한 입 떠 먹으면 좋답니다. 살살 부드럽고 물컹한 것이 입안으로 들어가 혀끝을 자극하면서 그 단맛에 한번 부르르.....떱니다. 아으~ 저 위엔 금박!!! 입니다.

chocolat spoom이라고요, 산딸기 퓨레 위에 망고 무스 그 위에 초콜렛 무스 그 위엔 아몬드 초콜렛이...그리고 저 빨대같이 생긴거 알고 보면 화이트 초콜렛이야요...>.<
첨엔 모르고 숟가락 꽂힌줄 알고 집어 들었대요..
이거 최고조로 답니다...실은 무스 안에 쌀.....같은것이 들어 있는 지 말캉말캉 씹히는 것이 .... 뒤섞어 먹어주어야 합니다.

치즈브라우니...요거 맛있습니다.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부드럽고 안에 박힌 호두가 고소하구요.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환상이던걸요...(원래 브라우니가 좀 맛있기는 하지만..)
근데....치즈는 전혀 모르겠음. 입니다...치즈맛은 전 못 느꼈어요. 맛치인가....ㅡ.ㅡ;

앞에 숟가락부터 왼쪽으로 시작할께요...
크렘브륄레, 다크가나슈초콜렛, 밀크캬라멜, 얼그레이다크, chocolat mallow입니다.
크렘 브륄레는 확실하게....바닐라빈!!!이 보이는 군요. 크림 색도 진해서 다시 보니까, 화이트초콜렛 섞어주었습니다. 중화 숟가락에 만든 것이 참신~ 하구요...(한입크기) 약간 밋밋한 듯 했지만, 어디까지나 단!!걸 많이 먹은데다, 더이상 달면 다른 건 넘어가지도 않을 듯 싶으니, 적당히 달달....합니다. 다크 가나슈는 그럭저럭, 밀크캬라멜 초쿄는 헉~ 무쟈게 답디다...이거. 그리고 얼그레이 다크는 환상~~ 까아아악~~!!
제가 초코렛 먹으면서 이렇게 찐~하게 차맛이 확실하게 났던 거는 이게 첨입니다. 확실하게 알아볼 수 있게 위에 데코 초쿄는 잎파리 그려진 것으로 해주어서..구분 확실!! 입니다.
아마도 안에 가나슈 만들때 크렘 앙글레즈(잉글리쉬 크림)에 얼그레이 왕창 넣은 듯 싶습니다. 이러니까 초콜렛 맛이 확~ 살아서 너무 단맛보다는 적절한 맛으로 중화되던걸요.
그리고 그 옆에 있는것이 초콜렛 말로우....왠지 초콜렛 퐁당이랑 비슷해 보였습니다.
두번째 접시였는데 두번째 먹으러 갔더니 웨스트레스 언니가 친절하게 이거 맛있다면서 권해주면서 직접 저 위에 파트 아 글라세(초콜렛 글라세...)로 뿌려서 데코까지 해주던걸요. 따뜻한 초콜렛이라면서요...전 초콜렛 퐁당인줄 알고 엄청 좋아했더랬습니다...ㅡ.ㅡ(바부....)
바깥은 약간 바삭~하면서 속은 부드러웠습니다. 확실한 것은 반죽에 초콜렛이 녹아 들어갔구요....바깥엔 산딸기 퓨레로 데워주고 있었습니다. 오오...파삭한 것이 부드럽게 들어가더니, 씹히는 감촉도 부드러워 밀가루로 만들걸로 생각하기 어렵군요.
다만....퐁당처럼 안에 산딸기 퓨레를 넣어줬으면 더 좋았을것을....(이라고 하지만, 여기까지 온게 어딥니까....실은 퐁당 레서피는 가지고 있는데 해석하기 귀찮아서 내팽개쳐짐...)

mango muse랍니다. 이거 많이 안 달구요, 약간 밍밍한 듯 한데 밑에 깔려 있는 망고과육이랑 같이 먹으면, 맛이 배가 되어 초콜렛으로 달았던 입맛을 산뜻하게 정리해 주더군요.
제가 넘 닝닝하다고 했더니, 친구가 좀 닝닝하지 않으면 .... 못 먹을거라고 하더군요. 그말에 공감...끄떡끄떡...확실히 망고맛이 강하고 달았으면 다 못먹을 듯. 적절한 황금비율 찾기가 어려운데, 맛있더군요....(망고과육과 함께 먹으면 정말 좋습니다.)

Richi marinade입니다. 리치를 위스키를 섞은 코코넛 밀크에 재워둔 것으로....
알콜 좋아하는 제 친구는 저거 잘 먹더만요....3접시..ㅡ.ㅡ;;;;
전 하나 먹고 알콜이 올라와서 말았습니다. 약간 코코넛밀크땜시 느끼한 것도 있고..
그치만, 그냥 코코넛 밀크에 절인거 보다는 나았습니다. 위스키의 약간 쌉쌀한 맛이 느끼함을 없애주고 있거든요.

marinated Orange인데요....제가 장식으로 아니스(팔각)도 떠가지고 왔지요. 오렌지껍질과 계피, 팔각을 넣고 끓인 시럽에 오렌지를 넣고 마리네이드 해 준 것인데, 살짝 끓여줬을 거예요. 오렌지 과육에 시럽향이 듬뿍 베어서....오렌지 사탕이 되었더군요. 그래도 계피랑 팔각으로 향을 내서 단 맛에서 오는 그 머리아픈 냄새는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오렌지 사탕...먹는 듯한 기분....

원래는 맨처음 접시에 딸기를 초콜렛에 듬뿍 묻혀와서 사진 안 찍었는데용...딸기가 있었습니다. 계속 단 것만 먹어서 몇접시는 딸기만 갔다 먹기도 했음...
그 앞엔 마쉬멜로우에 구운 코코넛 슬라이스를 입힌것.....으로, 그냥 맛만 보았습니다...맛만.ㅡ.ㅡ;;;;
앙~ 딸기 맛있어요우~♡

암튼....제 친구가 시킨 애프터눈티셋트는 낼 올리기로 하구요...
이거 먹고 배가 차나? 하시는 분들........
배 찹니다. 차는 하나 시켜 더운물 무한 리필...이구요...
이거 은근히(보다는 무지 많이) 배부르더라구요. 지금은 왠지 허리 옆구리 살이 퍽퍽 찌는 듯한 그런 기분입니다. 온 몸에서 칼로리를 소비하기 위해 열이 나는 군요.
후회는 없었습니다. 초콜렛은 홈메이드 초콜렛이라고 소개는 했지만, 카카오바리사의 초콜렛을 써서 품질은 좋더군요.(너무 익숙한 맛인지라...허허헐...맞는지는 보장 못함.)

이젠.....
호텔가도 어색하지 않을 나이가 되어 버렸다지요....ㅠ.ㅠ 흐흐흑....쳇!
비싸다고는 해도, 어느 식당에 가도 저정도는 쓰지 싶습니다. 디저트로 치자면 비싸지만, 한끼 식사로 친다면, 패밀리 레스토랑 가도 비슷한 가격대라고 생각합니다.(절대 돈지랄~하는게 아니라고유.....전 공부로 간거유....)
맛있게 잘 먹고는 왔는데, 어째.....아직도 입안이 달아요...흐흐흑~
충치 생길꺼 같아요오~훌쩍~

by 달빛느낌 | 2005/01/16 00:22 | Gurmet Street | 트랙백(14) | 덧글(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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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마치 유리처럼… at 2005/01/18 10:16

제목 : 초콜렛뷔페 ㅇㅁㅇ)!
그랜드 인터콘티넨탈-chocolate Buffet 으아아아 가보고싶어어어;ㅁ;...more

Tracked from Cojette's Wo.. at 2005/01/18 10:58

제목 : 초콜릿부페 초콜릿부페..
그랜드 인터콘티넨탈-chocolate Buffet 아..아..아....ㅠ.ㅠ 매주 금~일요일이라. 돈 좀 깨져도 가보고 싶드아아아아아.... ...more

Tracked from may woong.. at 2005/01/18 11:21

제목 : 정이가.. 가보고 시퍼할테지..
그랜드 인터콘티넨탈-chocolate Buffet 이건또 어디고..ㅡㅡ;; 대구서 먼가.....more

Tracked from 이오공감의 흔적 at 2005/01/23 12:08

제목 : 2005년 1월 5째주 이오공감
그녀는 강했다.  by Mai_K개봉역에 위치한 모 PC방 1월 13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오신 '그녀' 는 강했습니다. 오후 11시에 주간 알바랑 교대를 하고 모니터를 보고 긴장했습니다. '헉, 금액이...국제전화.  by 사보무려 실화인 것이다. 남들이 보면 우스운 우리 자매. 최근 이미지가 너무 없는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그랜드 인터콘티넨탈-chocolate Buffet  by 달빛느낌 결국~ 질렀답니다~ 웃흥~♡ 세금과 봉사료 포항 24200원입니다...ㅠ.ㅠ 아가씨들(?음...연령대는 높지만 써비스 만큼은 수준급~~......more

Tracked from 야북이 등딱지 at 2005/01/23 12:44

제목 : 그랜드 인터콘티넨탈-chocolate Buffet
그랜드 인터콘티넨탈-chocolate Buffet ....가고 싶;ㅁ; ...more

Tracked from 파란체리-* at 2005/01/23 12:50

제목 : 냐하 맛있어 보인다
그랜드 인터콘티넨탈-chocolate Buffet 쵸콜렛쵸콜렛쵸콜렛- _-;;; 쵸콜릿이던가?? 냐하 맛있어보인데. 근데 한 끼로 쵸콜릿을 먹을 수 있을지 내 능력이 의심스럽다.- _-;; 좋아하긴하는데 ㅡ.ㅜ 한끼는 무리 같은 느낌이 살짝 든다. 그..그래도!![;;] ...more

Tracked from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at 2005/01/24 19:46

제목 : 초콜릿 뷔페
달빛느낌님의 보송보송♡sweet house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삼성동 인터컨티넨탈에서 24000원에 초콜릿 뷔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진정 '데쓰 바이 초콜릿'이로군요. 초콜릿이라면 강박증 비슷하게 좋아해서 관심은 있지만, 도저히 저 당도와 가격을 감당하긴 어려울 듯^^; 다녀오신 분의 리뷰와 사진으로 만족하렵니다. 혹시 저만큼의 초콜릿이 필요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쌓이면 달려가 버릴지도;...more

Tracked from 사랑하고 있어 at 2005/10/10 22:52

제목 : zzz
그랜드 인터콘티넨탈-chocolate Buffet...more

Commented by 채다인 at 2005/01/16 00:26
저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으로 단맛지수를 너무 높여서 한동안은 단음식은 못먹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달빛느낌님도 새벽00:00쯤에 주로 글을 올리시는데
역시나 달빛님도 야식테러단의 일원?;ㅁ;
Commented by 여리작의 at 2005/01/16 00:28
오오.저도 이 초콜릿 뷔페 가고 싶었는데..부산의 호텔들은 이런 행사를 열 생각을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초콜릿엔 몸에 좋은 성분들이 많다고 하니 칼로리 걱정이실 마음에 조금은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비 스윗!
Commented by 쥐™ at 2005/01/16 00:33
오오 초코 뷔페라니.... 사진만으로도 이미 단맛을 감정이입하고 있습니다ㅠㅠ
Commented by 광년이 at 2005/01/16 00:34
하루 종일 먹어대서 배가 터질 것 같은 상황이라 아무 데미지도 없지만...
역시 가보고 싶긴 하군요.
Commented by 이오냥 at 2005/01/16 00:38
초콜렛은 원래 비싸니까요.
사실 적당한 가격대라고 생각합니다.....;;
부담없이 먹으러 갈 수 있는 수준의 가격대는 아니지만요.
Commented by AMAGIN at 2005/01/16 00:39
아니 저런 행사가!! 양질의 초콜렛과 음료라면, 저 정도의 가격도 용인해줄 수 있을 거 같아요.(저더러 가라면 못가겠지만)좋으셨겠습니다;ㅂ;
Commented by 유키네코 at 2005/01/16 00:40
눈도 입도 즐거우셨겠어요..ㅠ.ㅠ 칫칫칫! 야식테러이신가요!!
Commented by chocosue at 2005/01/16 01:10
으아아아아아아;ㅁ; 진짜 가고싶네요 여기이이이이!!
근데 너무 비ㅆ.... [퍽]

조만간 뵈어야죠>ㅅ<♡
Commented by 똥사마 at 2005/01/16 02:42
흐거거걱!2만원은 세금제외 금액이었군요!!
무지 비싸다!!그러나 쪼꼬렛은 먹거 싶은데!!
하지만,,이건 지나친 사치야!!암,그렇고 말고,,
마음을 다 잡아야 겠습니다.
Commented by 벨메일 at 2005/01/16 07:37
으으으으ㅜ우우우....사진 하나하나 보면서 맛을 상상하고 있어요~~
Commented by 라피르 at 2005/01/16 09:21
허억 허억 허억......
(돌아가심)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5/01/16 11:53
움..다녀오신분을 또 발견하다!! 달빛님 가실줄 알았어요우~
그나저나 사진만으로도 만족스러..(울리는 없지만), 사진에 감사!! 초콜렛 향기가 여기까지 풀풀!!
Commented by 새벽의아이 at 2005/01/16 13:32
헉,,,,가고싶은 마음에 불을 놓으시다니요,,ㅠ
친구 꼬셔서 한번 도전해봐야 하려나,,,,
단거 조아하는 친구들이 없어서 낭패.ㅠ
Commented by 가넷 at 2005/01/16 23:12
내 다이어트 실패율에 너의 블로그가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는 미확인 정보가... -_-;;;
아우 배고파...
Commented by 우유차 at 2005/01/17 11:49
임직원 할인 가능 구역이더군요. 그래봤자 10 % 지만. 이벤트 끝나기 전에 밟아봐야 할텐데. 누구를 꼬셔야 하나.(돈두 없는데 잉잉)
Commented by 피피 at 2005/01/17 12:32
오호!! 여기까지 단맛의 향기가~~ 솔솔
사진 잘 봤습니다!! ^^
Commented by 쥬리스 at 2005/01/17 12:50
이오공감 타고 옵니다. 으아아아악; 가볼걸 ;ㅅ;
Commented by 미냥 at 2005/01/17 13:30
컥 부럽습니다.. 가고 싶은 데 단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ㅜ.ㅜ
Commented at 2005/01/17 13: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마르스 at 2005/01/17 14:22
아..가고 싶습니다.
Commented by 아레스실버 at 2005/01/17 14:33
으아아아악 (데굴데굴)
Commented by Capella at 2005/01/17 14:37
오오오 정말 맛깄겠네요! 돈모아서 꼭 가보겠습니다..ㅠ.ㅠ
Commented by miloo at 2005/01/17 15:30
이오공감에서 보고 왔어요 ^^
헷헷 링크 신고합니다! =)
Commented by muse at 2005/01/17 16:21
진짜 맛있겠당^^ 이런 디저트 먹고싶어요.^^
Commented by shiningsaver at 2005/01/17 17:08
인터콘티넨탈에 이런 부페가 생겼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Miren at 2005/01/17 17:27
으아..보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해져요..ㅠ.ㅠ
보기엔 좋지만 전 단건 쥐약이라;;;
Commented by 쥐™ at 2005/01/17 18:13
오우 이오공감 축하드려용'ㅁ'/
Commented by 시릴르 at 2005/01/17 18:46
우캬~ 멋지다는 말은 이럴때에 쓰라고 있는거로군요.
제눈에는 브라우니와 마리네이드된 오렌지가 괜찮아보여요^^
꼭 가고말테다!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5/01/17 21:25
채다인>제 생활루트가.....원래 그렇습니다만, 어째 저도 알게모르게 야식테러단의 일원이 된건지도....으음.
여리작의>전 몸무게가 올라갈줄 알았는데 오히려 빠졌습니다..그렇다는건 혹, 쬬꼬는 다요트 음식????
쥐™>보는 저도....상당히 단맛의 여운이 강하게 남는답니다...달아요...
광년이>미리 준비를 하시고 들어오신거로군요.
이오냥>마냥 먹으러 다닐 수 있는 가격대는 절대 아니지요...
AMAGIN>가서 돈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었습니다...있는거 골고루 다 퍼먹고 왔기 때문에....충분히...배 다 채우고 온걸요..
유키네코>아아악~ 전 그럴 의도가 있었던 건 아니...응? 잠깐...그럴수도....^^;
chocosue>안 비싸요오오오오~ 가서 질러 버리시는 거예요오오오오~
똥사마>앗!!사치라뇨~ 그럼 전 머란 말입니까아!!!ㅠ.ㅠ
벨메일>저는 제 사진 제가 보고 뽐뿌질 당하고 있습니다....
라피르>심전도 충격기 준비중....
곰부릭>아직도 단맛에 머리가 지끈지끈....거립니다..흐흐흑.
새벽의아이>딴걸 미끼로 꼬시는 겁니다!!
가넷>그게 먼 소리야?? 난 머르는 일이야~(시침뚝!)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5/01/17 21:31
우유차>가능하면 같이 가 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지만, 또 먹었다가는 정말 옆으로 퍼져 죽던가, 단 냄새 죽을지도....(왠지 또 가긴 두렵군요...)
피피>사진만 봐도 지끈지끈....ㅠ.ㅠ
미냥>모집하세요!! 가고 싶은분들 의외로 많습니다!(호텔에서 친목회라도......^^;;;)
마르스>사진만 봐도 전 배부릅....니다..ㅠ.ㅠ
아레스실버>앗! 넘 굴러다니시면 건강에 안 좋아요오~
Capella>꼭 가보세요...절대 돈 아깝지는 않을 거예요..(라고 해놓고 별루예요~ 라고 하시면....어떻하죠?? 흐흐흑...)
miloo>링크 감사합니다~
muse>홍차쪼꼬 또 먹고싶어여
shiningsaver>2월달까지 한다더군요. 자세한건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Miren>아무리 좋아도, 일주를 하면 역시 머리가 지끈거리더군요. 그래도 한번쯤 먹어볼(?)만 합니다...
쥐™>또 당첨될 줄은 몰랐어여....ㅠ.ㅠ
시릴르>브라우니.....정말 맛있었다지요오..
Commented by soya at 2005/01/17 21:51
꺄아~~초콜릿이다 배고파 흑 ㅠㅠ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5/01/18 01:27
같이 갈 사람이 없으면 혼자라도 가고 싶긴 하군요. 단걸 좋아하는지라...;;;
(근데 문제는 돈과 시간이 아니던가)
Commented by 파란돌이 at 2005/01/18 02:03
돈도 돈이지만 칼로리의 압박이 장난이 아니겠는데요 흠...
그래도 가고싶다 ㅠ.ㅠ
Commented by 시케 at 2005/01/18 02:17
돈과 사람만 있다면야 얼마든지 가주겠는데 말이죠... (시간은 넉넉;)
Commented by nowhere at 2005/01/18 08:52
저...정말 다 너무 예쁘자나요 ㅡ.ㅜ 초코렛 부페라니.. 달아서 많이 못 먹을껄 알고 머리 잘 썼네요. 가보고 싶네요...
Commented by Bloody at 2005/01/18 10:11
이오공감 타고 들어왔습니다^^: 저도 여기 가보려고 벼르던 중이었거든요^^:; 과감히 도전해보러 가야겠네요^^:
슬쩍 트랙백 해갑니다^^:
Commented by 모니 at 2005/01/18 10:16
저도 슬쩍 트랙백;;ㅁ;!!
너무 맛있어 보여요!!;ㅁ;!!
Commented by 얀웬리 at 2005/01/18 10:21
죄송한데요. 딴데서 님의 덧글을 보고 글을 올립니다.
혹시 프레드워드의 오리라는 만화스캔 가지고 계시나요.
제가 6권까지만 보고 나머지를 구할 수 없어서ㅠㅠ
혹시 가지고 계시다면 seokga75@hanmail.net으로 멜 주실래요.
참고로 전 이상한 사람 절대 아닙니다.^^
보답은 원하시는대로 할께요.
어제도 만화방 2곳과 중고책서점도 들렸어요ㅜㅜ
Commented by julia at 2005/01/18 10:23
우와, 이오공감 타고 왔습니다만.. 뭐랄까 이건 정말T_T;; 사실 예전에 친구에게 초콜렛 뷔페란 게 있더라-는 이야기만 들었었는데, 정말 한번 가보고 싶네요T_T(학생에겐 좀 비싼 돈이지만;)
Commented by 니케 at 2005/01/18 10:42
화..환상이다..ㅜㅡ..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5/01/19 21:20
soya>갑자기 또 먹고 싶어 지는...ㅠ.ㅠ
잠본이>자...쪼꼬부페 동참인원을 모집해 보는 건 어떨까요?
파란돌이>의외로 칼로리가 흡수 다 안 되는듯...전 살이 빠졌는걸요...갔다와서...
시케>눈 딱 감고 며칠 굶는 것입니다....^^;
nowhere>그러게요...머리 잘 썼죠? 그러나 전 다 먹어보고 왔답니다..ㅋㅋㅋ(돈이 얼만데요~)
Bloody>네 트래백 감사하고요~ 꼭 도전해 보시길..
모니>맛있어요우~^.^
얀웬리>저희 동네 책방엔 구비되어 있습니다만..^^;
julia>그렇죠...학생에겐 좀 비싼 돈 입니다만...투자할 가치는 충분히 있는~쿨럭~~
니케>맛...맛있었지요~ *///*
Commented by 만족고냥야북 at 2005/01/23 12:40
으허허- _ㅠ 정말 멋지군요!
꼭 가보고 싶어요>_ <
[다이어트 끝낸지 1주도 안됐는데 이런 걸...으하하-ㅅ-]
Commented by 만족고냥야북 at 2005/01/23 12:41
살짝 트랙백 해가요> _<)/
Commented by 체루하 at 2005/01/23 12:46
맛있어 보여요.[심하게 먹고 싶어요 ㅠㅠ] 저도 트랙백해가요~~
Commented by sesame at 2005/01/23 15:49
이오공감보구 왓어요, 링크합니다.
Commented by 룬엘 at 2005/01/23 19:00
으으.... 괴롭습니다. ㅠ_ㅠ
Commented by TITANESS at 2005/01/23 23:47
안녕하세요, 이오공감에 올라온거 보고.. 저도 결국 오늘다녀왔습니다...;;;
포스팅하는데 트랙백은 안하고 쓰신 내용을 좀 참고했습니다.
언제 시간 나시면 들려주셔서 확인해주시겠어요? 출처는 밝혔지만, 혹시나 기분 상하셧다면 삭제하겠습니다.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5/01/24 01:48
만족고냥야북>전 갔다오고 살 빠졌어요오~ 트래백은 언제든지~
체루하>맛있으니 가서 드셔보시어요~ 며칠 굶는 겁니다~
sesame>링크 캼샷~!
룬엘>한참이나 지난 지금에도 초콜렛 냄새에 전 괴롭...쿨럭...^^;;
TITANESS>덧글 달아 놓았답니다. 기분은...상할리가요..^^
제 글 그냥 퍼가시는 것도 아닌데요 멀...

Commented by Ho요요 at 2005/01/24 10:56
이쁜것들이 많이 나오네여
우와 먹어보고싶어여 ~~ ☆
Commented by 오스카 at 2005/01/24 19:45
이오공감 보고 왔습니다. 당도와 가격의 압박이 심해 보이지만 한번 가고 싶어지네요^^ 트랙백이랑 링크 살짝 가져갑니다~
Commented by 미르네 at 2005/01/26 00:15
와아아.. 정말 이쁘고 맛나보여요.
아울러 옆구리살도 눈에 보이는듯 ....
정말 행복한 시간이셨게어요. 트랙백가져가요 ^^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5/01/27 00:51
Ho요요>좀 지나니 저도 가고 싶어집니다....
오스카>당도와 가격뿐 아니라 옆구리 살도 압박입니다..^^ 링크 감사드립니다.
미르네>네 감샤~
Commented by 보니 at 2005/02/10 16:42
퍼가요.
가볼라구요.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5/02/17 23:17
보니>네, 맛있게 드시길~
Commented by 쑤정 at 2005/03/21 17:49
이쁘고 마있게 생겼네요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5/03/21 22:59
쑤정>맛있었습니다. 지금도 하고 있는 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랜드하얏트호텔 로비라운지에서는 확실히 디저트부페가 되살아 난 것만은 확실합니다.
Commented by 부꾸맹이 at 2005/05/03 10:45
멋지네요...초콜릿을 조아라하는 나로썬 정말 맛있어 보여요.

사진 퍼갈께요... 출처는 꼭 밝히겠습니다.^^
Commented by 부꾸맹이 at 2005/05/03 10:51
가져가는 곳은 싸이월드 미니홈피입니다.^^
http://www.cyworld.com/noday333
Commented at 2005/11/17 00:02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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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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