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4일
요근래의 근황
1. ......본체 익스플로러가 프로그램이 꼬였는지 글이 안 써 집니다. 게다가 창을 열면 좀 있다가 창이 몽땅 닫혀지거나 이동이 안 되는 불쌍사도 벌어지고....이글루에서 글 좀 써볼까 했더니 임시저장 글들이 안 불려집니다. 에라이~~~ 나아쁜 MS들아!!!!!! 게다가 요즘 메신저도 로긴이 안 되고 있;;;;; ㅠ.ㅠ 나아쁜 놈들 같으니라구...지금은요? 노트북으로 인터넷 연결해 놓고 쓰고 있습니다만...화면이 작아서 불편....;;
2. 요즘 공주님께서 떼쓰기를 배우셨습니다. 안아달라 떼쓰기 시작하니 장난이 아니더군요. 내려놓으면 울려고 입이 삐죽 내려가더니 앙앙 울어대시는데.....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덕분에 목근육 경직이 왔네요. 어흑....
3. 시댁에서 시부모님이 오신답니다. 한달간....................마이갓!!!!! ㅠ.ㅠ
한달간 저희 자동차도 한대인데 어찌;;; 어딜 모시고 가냐구요. 게다가 식사도 신경써야 할 듯...? 어흑어흑....
4. 3번 덕분에 현민이는 한달간 불쌍하게도 집에서 방출 됩니다. 다행히 쉽게 맡아 줄 사람을 구했습니다....?
5. 장장....2년을 끌어오던 십자수 작품 아랫단을 끝마쳐가고 있습니다. 헉헉....공주님 자는 사이에 하느라 밤에 졸려 죽.....
6. 밤중 수유를 끊고 있습니다. 새벽에도 간간이 한두번 일어나긴 하는데....이제 좀 기~~일~~~게 주무셔야 나도 살고 너도 사는 길이려니...해야지요. 이거 잠이 모자르고 피곤하니 매일 버럭버럭~ 하게 됩니다. ....그나저나 시댁에서 오시면 한달은 지수 방 바닥에서 자야 하는데....끄응;;
7.포토스케이프를 급하게 노트북에 깔았는데, 한글옵션이 안 깔렸;;;;; ㅠ.ㅠ 이거 지우고 다시 해야 하는 건가효?(어쩐지 프로그램 깔때부터 한글이 안 뜨고 폰트가 깨져서 메세지창이 뜬다 했......한참 버벅거리다 깁업했습니다. ㅠ.ㅠ

며칠전의 공주님 모습....저는 나날이 말라가고 공주님은 나날이 살을 찌우십니다. 오늘은 친구랑 아침에 국제전화 중이었는데 옹알옹알 하시더니 "엄마"라는 발음을 꽤 정확하게 날려주시더군요. 아니 뭐...이 시기에 뭔가 알아서 그랬다기 보다는 자주 듣는 말이니까 했을 거라는 건 알지만, 으흑. 이 순간엔 이뻐보이더군요;;;(냐하..평소엔 그냥 그렇;;;)
2. 요즘 공주님께서 떼쓰기를 배우셨습니다. 안아달라 떼쓰기 시작하니 장난이 아니더군요. 내려놓으면 울려고 입이 삐죽 내려가더니 앙앙 울어대시는데.....정말 돌아버리겠습니다. 덕분에 목근육 경직이 왔네요. 어흑....
3. 시댁에서 시부모님이 오신답니다. 한달간....................마이갓!!!!! ㅠ.ㅠ
한달간 저희 자동차도 한대인데 어찌;;; 어딜 모시고 가냐구요. 게다가 식사도 신경써야 할 듯...? 어흑어흑....
4. 3번 덕분에 현민이는 한달간 불쌍하게도 집에서 방출 됩니다. 다행히 쉽게 맡아 줄 사람을 구했습니다....?
5. 장장....2년을 끌어오던 십자수 작품 아랫단을 끝마쳐가고 있습니다. 헉헉....공주님 자는 사이에 하느라 밤에 졸려 죽.....
6. 밤중 수유를 끊고 있습니다. 새벽에도 간간이 한두번 일어나긴 하는데....이제 좀 기~~일~~~게 주무셔야 나도 살고 너도 사는 길이려니...해야지요. 이거 잠이 모자르고 피곤하니 매일 버럭버럭~ 하게 됩니다. ....그나저나 시댁에서 오시면 한달은 지수 방 바닥에서 자야 하는데....끄응;;
7.포토스케이프를 급하게 노트북에 깔았는데, 한글옵션이 안 깔렸;;;;; ㅠ.ㅠ 이거 지우고 다시 해야 하는 건가효?(어쩐지 프로그램 깔때부터 한글이 안 뜨고 폰트가 깨져서 메세지창이 뜬다 했......한참 버벅거리다 깁업했습니다. ㅠ.ㅠ

며칠전의 공주님 모습....저는 나날이 말라가고 공주님은 나날이 살을 찌우십니다. 오늘은 친구랑 아침에 국제전화 중이었는데 옹알옹알 하시더니 "엄마"라는 발음을 꽤 정확하게 날려주시더군요. 아니 뭐...이 시기에 뭔가 알아서 그랬다기 보다는 자주 듣는 말이니까 했을 거라는 건 알지만, 으흑. 이 순간엔 이뻐보이더군요;;;(냐하..평소엔 그냥 그렇;;;)
# by | 2009/09/24 12:49 | 다락방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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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저 닮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요.
어쩐지 요새 msn에 없더라ㅠㅠ
누가 아빠라는 건 말 안해도 다 나온다능;
파스를 살짝 바르면 공주님도 안아달라고 좀 덜하지 않을까요;; 넘 자극적이려나=ㅁ=;;
파스는, 요즘 공주님께서 안으면 제 어깨를 빨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