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1일
근황보고
8주차 포스팅 쓰려고 벼르고 시작했는데...어째 몸상태가 맛이 갔습니다???
ㅠ.ㅠ
애가 엄마를 잡겠다는건지 엄마가 애를 잡겠다는 건지....지금 상태가 헤롱헤롱 갈때까지 막 간 상태...입니다.
그간에는 애가 위로 올라오겠다고 엄마 숨길을 막아놓더니,
지금은 애가 올라오다가 위를 건드린건지 새벽마다 위염 증세로 깨어납니다. ....이게 그냥, 아~~~주 위염보다는 더 심각한 위궤양 증세를 보이면서 위가 장렬하게 아프네요. 새벽에 막 쇼도 해주시고...곰도 덩달아 우웩 소리에 벌떡 일어나야 하고...한창 먹을거 잘 먹어도 모자랄 시기에 흰죽을 퍼먹고 있습니다. ㅠ.ㅠ
덕분에 기력 급강 하강....상태. 왼손은 쥐어지지도 않아....그나마 엄마가 위 아파하니까 슬그머니 올라오던 애가 내려가 얌전히 있네요. ....근데 얌전히 있어도, 걱정된다능;;;(괜히 애한테 스트레스인 거 같아서...)
안될 거 같아서 어젠 병원가서 약 처방받구 먹구 잤는데, 어쨰 오늘 새벽엔 더 심해졌습니다? 덕분에 집안일 폐업, 블로그질 폐업상태가....(아니 이사가기 전까지는 다 써야 할텐데...)
이러다가 장렬 전사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ㅠ.ㅠ
애가 엄마를 잡겠다는건지 엄마가 애를 잡겠다는 건지....지금 상태가 헤롱헤롱 갈때까지 막 간 상태...입니다.
그간에는 애가 위로 올라오겠다고 엄마 숨길을 막아놓더니,
지금은 애가 올라오다가 위를 건드린건지 새벽마다 위염 증세로 깨어납니다. ....이게 그냥, 아~~~주 위염보다는 더 심각한 위궤양 증세를 보이면서 위가 장렬하게 아프네요. 새벽에 막 쇼도 해주시고...곰도 덩달아 우웩 소리에 벌떡 일어나야 하고...한창 먹을거 잘 먹어도 모자랄 시기에 흰죽을 퍼먹고 있습니다. ㅠ.ㅠ
덕분에 기력 급강 하강....상태. 왼손은 쥐어지지도 않아....그나마 엄마가 위 아파하니까 슬그머니 올라오던 애가 내려가 얌전히 있네요. ....근데 얌전히 있어도, 걱정된다능;;;(괜히 애한테 스트레스인 거 같아서...)
안될 거 같아서 어젠 병원가서 약 처방받구 먹구 잤는데, 어쨰 오늘 새벽엔 더 심해졌습니다? 덕분에 집안일 폐업, 블로그질 폐업상태가....(아니 이사가기 전까지는 다 써야 할텐데...)
이러다가 장렬 전사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 by | 2009/05/01 03:04 | Notic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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