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08일
컴퓨터의 귀환
....어찌어찌 근 일년만에 컴퓨터가 귀환하셨습니다. 출장수리 불러서 윈도우를 세번 깔다가 사운드가 안 잡혀서 고대로 본체 들고 가셔설람, 다시 돌아오셨습니다. 이로써 포스팅이 가능;;;;; 이 아니라 일단 곰님 컴텨에 있는 것들을 옮겨야;;; 털썩...으흑...
그래도 하드가 간당간당 어찌 살리긴 했는데 언제 돌아가실지는 모르시겠답니다.
아무래도 외장하드를기가 테라바이트급으로 사던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600메가짜리도 지금 다 차서 헉헉 거리고 있으니....끙;
그래도 귀환한 컴텨로 커다란 화면으로 인터넷하는 이 새로운 느낌이란!
그래도 하드가 간당간당 어찌 살리긴 했는데 언제 돌아가실지는 모르시겠답니다.
아무래도 외장하드를
그래도 귀환한 컴텨로 커다란 화면으로 인터넷하는 이 새로운 느낌이란!
# by | 2009/04/08 23:22 | Notic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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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하드중에 누워있는놈 말고 서있는놈이 있던데.. 그게 열도 덜받고 빠르고 좋데요~ 그녀석으로 생각해보셍요.. 그러고보니 저도 얼른 노트북좀 갈아엎어야 겠는데.. 왜이리 귀찮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