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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마비노기 놀이...

 

오래전에 방치해 뒀던 레케나양입니다...방년 20세 더군요...게다가 연차수로는 101년..쿨럭.
환생하려고 했었는데 캐러를 하나 더 만드는 바람에 환생을 못 시키고 말았습니다. ㅠ.ㅠ
뭐 그렇다...라기 보단 약간, 귀찮았다고나 할까요...
그덕에 캐러 종합셋트 구매해 버렸습니다..
이 외에도 하나가 더 있었는데, 그만 아버님 주민번호 도용한지라 비번이랑 아뒤를 까먹었다라는....;;;
확인할 길도 없음...ㅠ.ㅠ
거기 칼도 있었구, 괜찮은 물건 많았는데 말이죠...얘는 요리사나 방직자나 뭐 그런걸 시킬까...생각중입니다.
옷은...길다란 아낙네 옷에서 세일러복으로 바꾼 기념의 스샷...


그러니까 말이죠...새로 만든 캐러인 프리메리양입니다. 동글동글 말린 머리가 맘에 들어버렸습니다..이캐러 만드느라 종합셋트를 써 버렸다는....로리타풍의 공주님으로 키울려고 했는데 뜻하지 않게 다른쪽으로 나가게 되겠군요. 얼른얼른 스킬 입수해서 고고학자나 탐험가가 되어주면 좋겠는데...
ㅡ.ㅠ 중간에 나뭇가지 모아서 가져다 주는 퀘스트가 오류가 났는지 잘 안 전해지더군요...
이거 어쩌면 좋냐...
아랫쪽 사진은 모처럼 왔으니 배나 타고 가보자...하고 탔던 건데....
.....반호르라;;;;;
티르코네일이랑 연결되었던 건가요, 이리아는...흠.

P.S 왠지 어딘가의 포스팅을 보고 기분이 나빠지려고 해서 기분전환겸 포스팅입니다....;
낼은 다른 먹는 쪽으로 포스팅 올라갑니다. ^^

by 달빛느낌 | 2006/06/21 03:27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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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기억의조각 at 2006/06/21 10:06
넥슨때문에 안하는 마비군요..넥슨껀 왠지 피하게된다죠;;
Commented at 2006/06/21 14:0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6/06/21 22:46
기억의조각>음..다들 넥슨은 피하시는 분위기네요. 그렇지만, 제가 겜맹이라 즐길 수 있는 겜이 한정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지요...ㅡ.ㅜ
비밀글님>거기서 뵙지요..^^
Commented by Tirsha at 2006/06/22 09:47
101년... 저도 아마 그정도 나이일 캐릭터들이 있어요. 어느 서버이신지?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6/06/22 15:06
Tirsha>하프입니다. 두 캐러다... ^^ 근데 역시 컴사양이 최소사양이라 사람들 많은 곳에선 버벅대는 정도가 심해요..ㅠ.ㅠ
Commented by Tirsha at 2006/06/23 12:18
저도 하프섭. ㅇㅅㅇ/
요즘 안하니 물품지원이 필요하면 연락주세요~ 버림받은 요리도구셋트가 있습니다(...)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6/06/26 01:19
Tirsha>헉, 버림받은 요리도구 셋트...프리메리양이 필요합니다. ㅠ.ㅠ 책도 있으시면 감샤...근데 누군가 가이드 좀 해주세요...어디가 어딘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힝~~
Commented by Tirsha at 2006/06/28 23:05
페이엘로 친구추가 요청했어요. 던바튼에 있고, 밤 11시이후 접속가능이에요. =)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6/06/29 02:26
Tirsha>들어갔더니 안 계시더라는.....내일도 11시쯤 접속해 있지요. ^^
Commented by Tirsha at 2006/06/29 09:28
네. 친구추가요청한 아이들중 아무나 보이면 쪽지주세요 ^^
Commented by 달빛느낌 at 2006/06/29 18:13
Tirsha>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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