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6일
OPI Holyday Collection
제가....네일 덕후는 아닙니다...ㅠ.ㅠ
아닌데요...
아니어야 하는데요....
어짜다 보니 훌러덩 하나씩 사게 되어지는 요즘입니다.
아니 옛날에도 가끔 사지는 않고(정말 못 바릅니다) 샵에서 관리 받으면서 칠하던 그런 수준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요즘은 직접 페인트칠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왠지 오히려 미쿡에 와서 더더욱 안 가는 듯 싶습니다만...;
그래도 조만간 가긴 가야 할 듯.
애 낳고 나서 발 뒤꿈치 각질이 장난이 아니어요..흑흑. 각질 있는 거 까진 괜찮은데 컴터 하고 앉아서 그걸 뜯고 앉아 있;;;;;
조,조만간 가서 각질 밀어주고 와야 할 듯 싶습니다. 도저히 집에선 잘 안 벗겨진다능;;;
각설하고..
opi holyday collection이 나왔다고 해서 쿠폰도 있겠다 눈썹휘날리게 갔습니다.
꽤 여러개가 나와 있지만 그중에서 고른 것은 3가지. 모두 곰님께 검증을 받았.......;;
Mery Midnight(HL A08), Holyday Glow(HL A06), Dreaming of Red(HL A50)입니다.
그중에서 메리랑 글로를 발라봤습니다....(애엄마는 참, 매니큐어질 하기 애매합니다.. 물질을 자주해서 잘 벗겨져 나가. ㅠ.ㅠ)

Mery Midnight 입니다. 오색 펄이 크기별로 자글자글하네요.
칠이 이상하다던가 삐죽빼죽하다던가 그런건 스킵합시다.....;;
생각보다 색이 연해서 두번 바르니까 좀 잔잔하고 세번정도 바르니까 병의 색과 똑같은 색이 되었습니다. 펄이 자글자글해서 반짝거릴 줄 알았는데 의외로 칠했을때 보라색 뒤에서 잔잔하게 반짝거리는 것이 좋네요... 너무 튀지 않아서 좋습니다. 곰님은 두가지중 이쪽을 더 맘에 들어하시는 듯.. ^^;;;
Holyday Glow입니다. 시커먼색에 자잘한 은색펄이 자글자글. ^^
근데 발색은 시커먼색이 아니라 진한 초콜렛 색에 은색펄이 은근하게 반짝반짝. 오홋~ 예쁩니다~~ >.<
펄이 은근 많아서 뭉칠 것 같으면서도 살살 잘 발리네요. ^^
역시 크리스마스 시즌엔 펄이 대세인듯? 펄이 들어간 애들이 많이 나왔어요.
나머지 하나는 또 다음 기회에....ㅎㅎㅎ
아닌데요...
아니어야 하는데요....
어짜다 보니 훌러덩 하나씩 사게 되어지는 요즘입니다.
아니 옛날에도 가끔 사지는 않고(정말 못 바릅니다) 샵에서 관리 받으면서 칠하던 그런 수준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요즘은 직접 페인트칠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왠지 오히려 미쿡에 와서 더더욱 안 가는 듯 싶습니다만...;
그래도 조만간 가긴 가야 할 듯.
애 낳고 나서 발 뒤꿈치 각질이 장난이 아니어요..흑흑. 각질 있는 거 까진 괜찮은데 컴터 하고 앉아서 그걸 뜯고 앉아 있;;;;;
조,조만간 가서 각질 밀어주고 와야 할 듯 싶습니다. 도저히 집에선 잘 안 벗겨진다능;;;
각설하고..
opi holyday collection이 나왔다고 해서 쿠폰도 있겠다 눈썹휘날리게 갔습니다.
꽤 여러개가 나와 있지만 그중에서 고른 것은 3가지. 모두 곰님께 검증을 받았.......;;
Mery Midnight(HL A08), Holyday Glow(HL A06), Dreaming of Red(HL A50)입니다.
그중에서 메리랑 글로를 발라봤습니다....(애엄마는 참, 매니큐어질 하기 애매합니다.. 물질을 자주해서 잘 벗겨져 나가. ㅠ.ㅠ)

Mery Midnight 입니다. 오색 펄이 크기별로 자글자글하네요.

생각보다 색이 연해서 두번 바르니까 좀 잔잔하고 세번정도 바르니까 병의 색과 똑같은 색이 되었습니다. 펄이 자글자글해서 반짝거릴 줄 알았는데 의외로 칠했을때 보라색 뒤에서 잔잔하게 반짝거리는 것이 좋네요... 너무 튀지 않아서 좋습니다. 곰님은 두가지중 이쪽을 더 맘에 들어하시는 듯.. ^^;;;


펄이 은근 많아서 뭉칠 것 같으면서도 살살 잘 발리네요. ^^
역시 크리스마스 시즌엔 펄이 대세인듯? 펄이 들어간 애들이 많이 나왔어요.
나머지 하나는 또 다음 기회에....ㅎㅎㅎ
# by | 2009/11/16 14:26 | 다락방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